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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주동자 전두환과 쿠데타 주모자 전부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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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근석 (203.♡.44.43) 작성일20-05-22 04:59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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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에 성공한 전두환은 전남대 학생의 시위진압을 빌미 삼아


제7공수여단 포함 2만 명 전투 병력과 탱크와 장갑차, 무장헬기까지 광주로 출동시켰습니다.


계엄군은 무고한 양민과 어린아이에게까지 총을 겨누고 무차별 총격을 가했습니다.


1988년 7월, 국회 5.18 민주화운동 진상조사 특별위원회에 제출된 국방부 답변자료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당시 민간인 사망자 가운데 14세 이하의 어린이가 8명에 달했다. 이 가운데 나이 가장 어린 사망자는 4세 가량의 남자 어린이로서 1980년 5월 27일 자로 목에 관통상을 입어 숨졌으며,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당시에 계엄군이 어린이들에게까지 총을 겨눴다는 사실이 드러나, 5.18 유족회 측이 학살자들에게 단호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녀자와 아이까지 무자비하게 학살한 살인자 전두환과 신군부 세력을 용서해선 안 됩니다.


12.12 군사 반란 주동자 전두환과 쿠데타 잔당 세력은 심판받아야 합니다.


지금도 이들은 빨갱이 폭도를 진압하기 위해 정당하게 자위권을 발동한 것이라고 변명합니다.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이 잔인한 살인마를 더는 두고 보면 안 됩니다.


전두환(보안사령관), 황영시(육군참모차장), 정호용(특전사령관)이 당시


광주에 무장진압병력 투입 및 강경(폭력) 진압 방침을 결정한 핵심세력입니다.



왜 그렇게 잔인하게 시민을 무자비하게 죽였는지 이유를 밝혀내야 합니다.


이 새ㄲ들의 아가리를 반쯤 찢어서라도 진실을 자백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시민의 요구가 과연 죽임까지 당해야 하는 마땅한 사유였는지 되묻고 되물어야 합니다.


그들의  희생이 헛되게 기록되지 않도록


눈 부릅뜨고 이 비극적 참사의 진실을 찾아내 후대에 전하고 왜곡된 사실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광주시민이 목숨걸고 쿠데타 세력과 싸운 항쟁의 역사는 단지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고 끝낼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값싼 위로 따위로 끝낼거면 작금에 과정까지 끌고 오지도 않았습니다.


이건 대한민국의 헌법가치 및 정통성과 직결되는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이걸 우리가 어떻게 매듭짓는냐에 따라 향후 대한민국의 역사는 크게 바뀝니다. 



제대로 역사에 마침표를 찍으려면 


책임자를 모두 찾아내 죗값을 묻고 비참하게 죽임을 당한 희생자와 유족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게 해야 합니다.


그게 진정한 화해이며 진상규명입니다. 


더는 왜곡된 거짓 선동이 판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살인자가 입 닫고 침묵한다면 강제로 혀바닥을 뽑아 아가리를 벌리게 하면 됩니다.


자비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들이 무덤까지 편히 가게 해주면 안 됩니다.


반란세력의 재산도 강제로 추징해서 전부 국고로 환수 조치해야 합니다.


법대로 하라고 하면 새롭게 법을 만들면 됩니다.


체육관에서 뽑은 간이 대통령에게도 국가최고통수권자,

 

국가 원수로서의 정당성을 부여했던 나라에서 못할게 뭐가 있습니까? 



헬기 사격 및 발포 명령 등 밝혀내야 할 것들이 아직도 너무 많습니다.


제대로 된 진상규명을 통해, 늦었지만 이제라도 희생자의 유족이 제대로 숨 쉴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더는 북한의 특수부대가 몰래 광주에 잠입해서 학생 시위를 선동했다는 말도 안 되는 유언비어가 나돌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게 국가가 희생자 유족에게 마지막으로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위로이며 진정한 보상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비극적 참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이번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5.18의 진상을 규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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