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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2월 12일 별자리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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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세성 (103.♡.122.248) 작성일20-02-12 05:22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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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 1.20 ~ 2.18]

말하기 전에 두 번 세 번 생각해야 하는 날이다. 직선적인 말 한마디가 상대방의 마음을 쫘악~ 찢어놓을 수 있을만한 날이다. 작은 한 마디가 데굴데굴 구르다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혹시 이전에 했던 말실수 때문에 곤란한 일을 겪게 된다면 언짢게 생각하지 말고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하자. 오늘! 다른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완전삼가! 구설수에 오르기 딱 좋은 날이다. 사람보다는 동물들과의 교감을 가져보는게 어떨까?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오늘 당신의 좋은 말벗이 되어 줄 것이다.

행운의 아이템 : 앨범

[물고기자리 2.19 ~ 3.20]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꽁돈이 들어온다. 하지만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갈 수 있으니 실속 없는 곳에 돈쓰고 아까워하지 말고, 이참에 친구들한테 인심이나 쓰자. 먹는 곳에 돈을 쓰는 것이 가장 후회가 적다. 주위사람 중에 생일이나 이벤트를 맞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써프라이즈 파티를 주선해 보는 것도 좋겠다. 분위기도 살리고 인기도 높이고~ 일석이조 아니겠는가.

행운의 아이템 : 동전지갑

[양자리 3.21 ~ 4.19]

입조심, 표정조심, 조심해야 하는 날이다. 별 생각없는 한 마디, 적나라한 표정 때문에 상대방의 가슴에 비수를 꽂을지도 모르는 날이다. 생각지도 않았던 곳에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당신의 험담을 늘어놓는 경우를 당할 수도 있겠다. 황당하기 그지없겠지만 발끈하기 보다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겠다. 근거없는 소문이라면 상대하지 말자, 알아서 사그러든다. 오늘은 어두운 계열의 코디가 당신에게 잘 어울린다. 차분한 느낌, 이지적인 컨셉으로 밀고 나가자.

행운의 아이템 : 흔들의자

[황소자리 4.20 ~ 5.20]

꿈은 이루어 진다! 평소 원했던 일들이 별다른 노력 없이도 이뤄지는 날이겠다. 시험을 본다면 답이 보일 정도로 주의력이 좋고 요즘 작업하던 그/그녀와 데이트 약속이 잡힌다. 야호! 단, 무리한 움직임은 작은 사고를 낼 수 있으니 덜렁대지 않도록 살짝 주의하는 것이 좋겠다. 기분이 좋았다가 갑자기 우울해 질 수 있는 날이다. 변덕스럽게 보이지 않도록 감정조절에 신경쓰자.

행운의 아이템 : 영화음악

[쌍둥이자리 5.21 ~ 6.21]

학창시절 졸업앨범을 한 번 보는 건 어떨까? 맘에 들었던 이성 친구에게 연락해보자. 어쩌면 당신이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가까이 있을지도 모르니 말이다. 라이벌에게 연락해보는 것도 좋을 듯. 잘나가는 그 애 소식에 당신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단, 자격지심이나 열등감은 금물! 시간은 아직 많으니까 지금부터 열심히 해서 학창시절 라이벌을 뛰어 넘도록 하자. 간혹 라이벌이 허풍일지도 모르지 주의 할 것^^

행운의 아이템 : 하늘색펜

[게자리 6.22 ~ 7.22]

오늘 점심은 입안에서 불이 날 정도의 낙지 비빔밥을 먹도록 하자. 땀 한번 신나게 흘리고 시원하게 콩나물국까지 들이키면 남은 하루를 힘차게 보낼 수 있는 에너지가 슝슝슝~! 먹고싶다~냠냠 ^^ 남의 이목을 신경 쓰기보다는 지금 까지 철저히 준비해 온 것들을 자신 있게 보여주는 하루가 되자. 당신의 이유 있는 당당함에 주변 사람들이 저절로 따라오게 될 것이다. 오늘 당신의 이름 앞에 이 단어를 붙여주고 싶다. 카리스마~!

행운의 아이템 : 고추장

[사자자리 7.23 ~ 8.22]

술도 좋아하지 않는 당신이 오늘은 왜 이렇게 땡기나 몰라.. 하지만 절대 먼저 술 먹자고 나서지 말자. 돈 많은 당신이라면 상관없지만 혹시 가진 게 지금 주머니속의 먼지뿐이라면 당신이 부담해야 하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조심할 것. 가장 구석자리에 앉아서 다른 사람이 계산할 때까지 기다리자. 아니면 화장실에 가던가. 그런 당신이 쪼잔 해 보이는 가? 그럴 필요 없다. 그들은 모두 취했고,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의 철저한 준비로 후에 웃게 될 것이다. 술값이 좀 많이....ㅋ

행운의 아이템 : 아이스크림

[처녀자리 8.23 ~ 9.22]

첫 단추가 중요한 옷을 입고있는 당신! 첫발이 물론 중요하지만 그 시작이 잘못된 것은 하루 빨리 시정할수록 피해가 적다. 당신보다 경험이 많은 연장자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은 날. 오늘은 욕심이 많은 날! 일, 공부에 대한 욕심을 둘째치고 하루 종일 걸신이 들린 듯 배가 고프다. 더 먹을 것이나 말 것인가. 빠른 판단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날이니 당신의 동물적인 감각을 믿어보자.

행운의 아이템 : 뻥튀기

[천칭자리 9.23 ~ 10.23]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에게 뜻밖의 말을 들을 수 있는 날이니 급 실망, 급 서운함이 밀려온다 하더라도 너무 속상해 하지 말자. 세상이 다 그런 것이니..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에 크고 작은 마찰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다. 너무 내 생각만 하지 말고 자존심을 세워야 할 때와 물러서야 할 때를 구별하여 사람을 대하는 현명함이 필요한 날이겠다. 속상한 마음, 걱정거리를 이성에게 털어놓는 다면 고민도 해결되고 사이도 돈독해지니 일석이조. 그러나 짝이 없는 당신에겐 필요 없는 운이겠지.

행운의 아이템 : 놀이공원

[전갈자리 10.24 ~ 11.22]

세상은 넓고 사람도 많다. 하지만 사람 많은 곳이 오늘 당신에겐 좋은 장소가 아니다. 오늘은 혼자 앉아서 당신의 발전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 조용히, 차분히 생각 할 수 있는 곳이라면 집이든 도서관이든 상관없다. 집중력이 좋은 하루니 학업능률 쭉쭉 오르겠고.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예능활동에도 두각을 나타내겠다. 오늘 이성과의 데이트운세는 없다. 그저 그런, 보통 친구와의 약속은 있을 수 있니 안가도 무방하다.

행운의 아이템 : 팥빙수

[사수자리 11.23 ~ 12.21]

아침부터 연인과 대판 싸운 당신. 모닝콜을 해주기로 했는데 안 해줬다는 둥, 그것 때문에 늦었다는 둥 불만만 얘기하고 있는 당신.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 마음쓸 일이 아침부터 생긴다. 아침부터 생긴 사소한일에 휩싸여 하루 종일 우거지상을 할 필요는 없다. 오늘의 문제는 시간이 다 나서서 해결해 줄테니 오후에 활기찬 모습으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눈딱 감고 즐거운 하루를 맞이하자.

행운의 아이템 : 장미한송이

[염소자리 12.22 ~ 1.19]

제 아무리 큰 물고기가 보이더라도 낚지 못하면 그림의 떡! 행운이 찾아오면 재빨리 잡는 것이 중요하니 좋은 기회다 싶으면 지혜롭고 신속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 금전운이 좋다. 여기 저기 생각지 않았던 곳에서 용돈을 받거나 무심코 응모했던 곳에서 당첨이 되거나 동전으로 긁은 즉석복권에 당첨될 수도 있는 등 횡재수가 있으니 살펴보자. 이성문제로 고민할 수 있는 하루다.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다면 더 커지기 전에 미리 풀어버릴 것!

행운의 아이템 : 3분요리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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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당한 강용석도 맞고소 예고

·변호사들간 소송전으로 사건 확대


강용석 변호사가 자신을 고발한 변호사들을 맞고소하겠다고 예고하면서 ‘도도맘 강제추행 교사 의혹’은 소송전으로 번질 전망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강용석 변호사의 무고 교사 의혹은 변호사간의 맞고소 전으로 불거질 전망이다.

강용석 변호사가 대표 변호사로 있는 법무법인 넥스트로는 11일 입장을 내고 “오늘 보도된 두 명의 김 변호사가 강용석 변호사를 무고죄로 고발한 것은 ‘디스패치’의 기사와 관련해 추가적 사실 확인 없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며 “디스패치 기사에 나오는 카톡 내용은 원문이 아니다. 내용 대부분은 조작, 편집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용석 변호사는 이번 고발을 주도한 두 변호사를 무고죄로 고소할 것”이라며 “카톡 내용을 조작해 기사를 작성한 기자들, 디스패치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형사고소하고 손해배상도 청구하겠다”고 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이날 법무법인 이헌 김호인 변호사와 법무법인 태율 김상균 변호사로부터 무고 혐의로 고발당했다. 이들은 ‘강용석 변호사의 무고 혐의를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

김호인·김상균 변호사는 “강용석 변호사는 2015년 유명 블로거 ‘도도맘’(김미나)를 부추켜 모 증권사 본부장 ㄱ씨를 간강치상죄로 고소하게 했다”며 “도도맘이 주저하는 상황에서도 강용석 변호사는 적극적으로 도도맘에게 무교를 교사했다”고 주장했다.

강용석 변호사를 무고 혐의로 고발한 김호인·김상균 변호사. 유튜브 방송 화면
김상균 변호사는 고발장을 제출하면서 “강용석 변호사의 행동이 변호사의 직업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해 고발에 나섰다”며 “수사기관이 강용석 변호사의 메시지를 확보해 진실을 가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현재 도도맘과 함께 거액을 합의금을 뜯어내기 위해 강간치상 사건을 공모한 의혹을 받고 있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이들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내역을 공개하면서 세간에 알려졌다. 강용석 변호사가 조작·편집본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은 해당 보도분이다.

보도에 따르면 도도맘과 ㄱ씨는 2015년 3월 서울 신사동의 한 술집에서 폭행시비가 붙었다. 이에 강용석 변호사는 그해 11월 도도맘에게 강제추행죄를 더해 합의금을 올리자고 제안했다. 해당 사건은 2016년 4월 합의로 종결됐다. 검찰은 ㄱ씨에 대해 불기소처분을 결정하면서 사건은 마무리됐다.

당시 도도맘은 언론 인터뷰에서 “강제추행 사건은 자존심상 불가피한 일이었지만, 상대방이 뒤늦게나마 진심어린 사과를 해 조용히 덮기로 했다”며 “합의금을 목적으로 고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무고 교사 의혹이 불거지자 강용석 변호사는 5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저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격려해주셨다”면서 “정기구독으로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앞서 디스패치가 공개한 도도맘과의 카카오톡 내역과 보도 내용은 모두 편집된 내용이고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강용석 변호사에 대한 고발을 진행했던 김호인·김상균 변호사는 그를 맹비판했다.

이들은 7일 유튜브 방송을 진행하며 “(강용석 변호사는)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며 “많은 분의 사랑을 받았던 분이 이런 무책임한 행동을 한 것에 화가 난다”고 말했다.

김상균 변호사는 “변호사의 직위를 떠나 한 개인으로 강용석 변호사를 봤을 때 사람이 이러면 안 되는 것”이라며 “있지도 않은 죄를 만들어 뒤집어 씌우고 남 소송하는데 서류 위조를 하고 이건 정말 ‘소시오패스’급이다”고 말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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