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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리 님 VIP체험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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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세리 (211.♡.28.134) 작성일20-01-03 10:12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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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아빠, 제 ‘아집’(=고집) 탓에 전 이미 ‘불쾌한 일’(과외 받는 딸들이 전혀 말을 안 들음) 속에 젖어들고 말았어요. ‘유혹’(=과외비)에 넘어간 탓이에요. ㅜ_ㅜ
그러니 제게 성 내지 마요, 부디, 제가 아저씨의 친절에 감사해하지 않는다고도 생각지 마시고요. 왜냐하면 전 항상… 매번 감사해하고 있거든요.
아저씨의 친절에 제가 보답하는 일은, 여성도 시민권자라면, 물론 대다수 남자들은 그러게 생각지 않는 것 같지만, 여성도 시민권자라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시민권자가 되는 것이 아저씨의 친절에 대한 제 보답이지 않겠어요.
<a href="https://www.sam-woo.co.kr" target="_blank" title="더킹카지노">더킹카지노</a> 어떻게 해서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래요.
나중에 혹시라도 아저씨가 저를 보게 된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요.
“난 세상에 아주 유익한 사람을 도왔다네.”라고요.
좋은 생각이죠, 그쵸, 아빠?
그러니 절 오해하시면 안돼요, 알았죠?
제가 좀 변덕스럽지만 늘 그런 것 아니잖아요.
미래를 설계하는 건 재밌지만, 너무 걱정은 마세요, 만약 제가 봤을 때도 제 능력이 평범하다면 그 직업을 가진 남자랑 결혼을 해 그 남자의 영감이 되며 살아갈 테니까요.
창문 너머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울 것 같은 풍경이 내려다보여요… 바다풍경이요… 다만 물과 바위들뿐이라는 게 함정~
여름이 가고 있어요.
아침엔 라틴어와 국어(영어) 그리고 수학 과외로 전부 보냈어요. 두(2) 모자란 여자애와 함께요.
메리언(큰 딸 이름)이 어떻게 대학에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가게 되었다니 입학한 후엔 정착해 살아가겠지만, 작은 딸인 ‘플로렌스’(여자이름)은 정말 가망이 없어요… 정말로요 아! 예쁘긴 작은 딸이 좀 더 예쁘지만요.
정말 아저씨도 그리 생각하시나요, ○자가 얼굴만 예쁘면 머리가 좀 모자랐던 아니던 크게 문제가 안 되는 건가요?
어떻게 그리 생각 하실 수가 있으시죠, 그럼 결혼했을 때 ○편들이 ○내와의 대화를 지루해할 거 아녜요.
가령 제 말이 전혀 없지 않은 사례인 건 맞잖아요.
세상은 정말 바보 같은 남자들로 가득 차 있다니깐요.
어찌된 게 이번 여름에 수도 없이 만나게 되네요.
오후엔 절벽(해안가 절벽의 한 쪽 구석에 별장이 있음)을 산책하거나 수영도 하며 보내요. 물살이 세지 않을 때 말이죠.
바닷물에선 웬만큼 편하게 수영을 할 수 있겠어서요… 어때요 기분 좋으시죠, 제 교육이 이미 빛을 보기시작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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