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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나를 위한 마음 글쓰기… ‘마음글방 소글소글’ 제2기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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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곽훈호 (103.♡.122.248) 작성일19-08-20 22:38 조회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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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힘든 일은 없으셨나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끔 휘청일 때가 있습니다. 내 마음의 방향을 알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괜찮습니다.

국민일보는 마음치유와 함께하는 글쓰기 ‘마음글방 소글소글’ 제1기 강좌에 대한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제2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글쓰기는 상담에 탁월한 도구입니다. ‘마음글방 소글소글’은 다양한 글쓰기 기법으로 자신을 알아가고 마음을 돌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주는 소중한 친구들을 만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갈 것입니다.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나보시겠습니까. 자아 성장과 삶의 통찰력을 키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강의 일시: 9월 23일~11월 11일

매주 월요일 오후 6시30분~9시(총 8회)

◇장소: 국민일보빌딩 5층 대회의실

◇수강 인원: 15명

◇수강료: 30만원

◇계좌: 씨티은행 126-52216-240 국민일보(주)

◇접수 문의: 02-781-9036(접수 후 입금)

◇강의 내용

△1~2회: 나에게 말 걸기(신뢰감 형성)

△3~4회: 죽도록 미운 당신에게 (두려움에 대한 저항과 도전)

△5~6회: 감정을 다스리기 위한 글쓰기(탐색과 논쟁)

△7~8회: 내적치유 경험을 돕는 글쓰기(수용)

◇강사: 이지현 국민일보 부국장 겸 논설위원·시인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상담학 석사(TH. M)

-1997년 시 전문지 ‘심상’으로 등단

-국민일보 토요판에 ‘이지현의 두 글자 발견’과 ‘이지현의 티테이블’ 연재 중

-저서: 기독 문학기행 ‘동주에서 아야코까지’, 시집 ‘새들은 망명정부를 꿈꾸며 비행한다’, 에세이집 ‘삶의 응원가’ ‘잘 살고 잘 죽는 법’ ‘가정 행복지수 높이는 66가지 지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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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콘(KCON) 2019 LA’에 참가해 ‘테이스트 비비고(Taste bibigo)’ 부스 운영…1만 5천여 명 방문 한식 경험
- 비비고 만두, 비비콘 2종 등 샘플링하고 브랜드 경험 이벤트 진행…SNS 인플루언서 진행 라이브 방송 화제
CJ제일제당이 지난 16일부터(현지시간) 사흘간 미국 LA에 위치한 스테이플스센터 및 LA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케이콘(KCON) 2019 LA’에 참가해 ‘테이스트 비비고(Taste bibigo)’ 부스를 운영했다. CJ제일제당 제공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한식의 매력을 전파하라.'
CJ제일제당이 한식 브랜드 '비비고'를 앞세워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한식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CJ제일제당은 16일부터(현지시간) 사흘간 미국LA에 위치한스테이플스센터 및 LA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케이콘(KCON) 2019 LA’에 참가해 ‘테이스트 비비고(Taste bibigo)’ 부스를 운영했다. 지난 7월 ‘KCON 2019 뉴욕’에 이어 미국 현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다양한 한식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CJ제일제당은 ‘케이콘 LA’가 최대 규모의 K컬쳐 행사라는 점을 반영해 ‘한식 축제’ 콘셉트로 ‘테이스트 비비고’ 부스를 꾸몄다. 부스에서는 ‘비비고 왕교자’와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이색 비빔밥인 ‘비비콘’ 등을 샘플링했다. 사흘간 1만 5000명이 방문해 한식을 경험했다.

여러 메뉴 중 현지 전략제품인 ‘소고기야채 왕교자’와 ‘치킨야채 미니완탕’이 가장 인기가 높았다. 만두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비비고 고추장 소스를 함께 제공해 ‘한식의 매운맛’에 관심이 높은 밀레니얼 세대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비비고 만두’와 함께 준비한 '불고기 비비콘’과 ‘김치 비비콘’을 받기 위해 줄 지어 선 모습도 보였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개최된 ‘케이콘 LA’를 시작으로 글로벌 행사마다 ‘비비콘’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만두 모양의 인형을 잡는 ‘케치 더 만두(Catch the Mandu)’ 게임 등을 진행해 수저와 젓가락 세트, 가방 등 비비고 한정 굿즈(Goods)를 제공했다. 부스 한 편에서는 시식한 메뉴에 대한 평가와 비비고 브랜드 인지도, 한식 선호도 등에 대한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CJ제일제당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지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SNS 활동이 활발한 미국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비비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현지 인플루언서를 초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들은 한식을 주제로 한 코미디쇼와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를 라이브 방송을 중계해 시청자들도 비비고와 한식에 관심을 가졌다.

손은경 CJ제일제당 식품마케팅본부장은 “가장 큰 규모인 KCON LA에서 성공적으로 비비고를 소개하고 한식을 전파해 만족스럽다”라며, “앞으로도 대중문화와 어우러지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밀레니얼 세대에게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의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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