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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실무 우수사례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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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인살 (211.♡.20.182) 작성일19-07-24 21:48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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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청, 건설현장의 참여를 통해 안전․품질관리 강화 선도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건설현장 실무협의(멘토링) 모임을 통해 발굴된 품질․안전관리 우수사례들을 모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실무 방법(노하우) 사례집’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 ‘행복도시 건설현장 상담(멘토링) 모임’은 안전․품질관리가 우수한 건설현장의 경험을 행복도시 건설현장이 공유함으로써 건설 품질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의 목적으로 행복청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ㅇ 2015년 3월에 공동주택 2개 현장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 이후 매년 확대하여 올해에는 공동주택, 주상복합, 공공건축, 광역도로, 사업시설, 교육시설 등 70개 건설현장(15개 모임)이 참여하여 운영되고 있다.

□ 사례집은 건설현장 상담(멘토링) 모임을 통해 2018년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논의된 내용 중 우수사례 195건*을 모아 건설현장 전체 공정에 적용하여 건설업무 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품질관리 105건, 안전관리 45건, 시공관리 및 반복지적사례 45건

□ 행복청은 이번 사례집을 행복도시 내 전체 건설현장에 배포하고, 앞으로 착공되는 현장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ㅇ 더불어, 관계부처와 인근 지자체 등에도 배포*하여 관할 구역의 건설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배포처 :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세종시, 대전시, 충북도청, 충남도청, 청주시, 공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등

□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 간 전문 건설정보 교류로 자율적인 안전․품질관리 역량 강화에 ‘현장 상담(멘토링) 모임’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ㅇ “앞으로도 ‘현장 상담(멘토링) 모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안전․품질관리 수준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 강병구 사무관(☎ 044-200-3203)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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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실질심사 받기 위해 법원 출석
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고양이를 학대해 죽게 한 혐의를 받는 A 씨가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사진=성기윤 기자/skysu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성기윤 기자] 고양이를 학대해 죽게 한 30대 남성이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24일 서울 서부지법에 따르면 경의선숲길에서 고양이를 바닥에 내리쳐 죽게한 혐의(재물손괴동물보호법 위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A(39)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가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 9분께 서부지법에 출석한 A 씨는 검은 마스크와 검은 모자를 착용한 채로 나타났다. A 씨는 ‘범행 사실 인정하나’, ‘피해자분들에게 한 말씀해달라’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 채 서둘러 법원으로 들어갔다.

A 씨는 지난 13일 오전에 서울 마포구의 경의선숲길 근처에서 수차례 고양이를 바닥에 내리치고 발로 머리를 밟는 등 학대해 죽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장에서는 세제로 추정되는 가루가 묻은 고양이 사료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sky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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