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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소띠, 답답해도 말하지 말고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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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현언 (220.♡.243.18) 작성일19-07-15 22:44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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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7월15일 월요일 (음력 6월13일 계축)

▶쥐띠

기분이 언짢다고 남에게까지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되겠다. 자신의 성품을 다스리는 자는 천지를 지배하는 통솔자보다 낫다. 모든 것을 인내함이 좋다. ㅅ, ㅊ, ㅎ 성씨 일에만 몰두하는 것보다 건강에도 신경써야 한다.

▶소띠

속이 상할 때 답답하더라도 말하지 말고 참는 것이 상책이다. 잘못이 없어도 자신에게 잘못이 돌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할 때. 1, 7, 11월생 애정과 인덕이 없다고 한탄 말라. 때가 되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며 화목의 날이 올 것이다.

▶범띠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베푸는 사람의 고마움도 알아주는 아량 가져라. 자유결혼한 자는 지금쯤은 행복해야 할 결혼 생활을 지겹도록 후회할 수 있다. 부부간 별거를 마음편하게 느낄 수 있으나 자제하고, 부부 협력 하에 길을 찾으라.

▶토끼띠

취미를 살려서 본업으로 삼을 재주가 있어도 활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혼자서 하는 일 엄청나게 힘들고 쓰러질 것 같구나. ㄱ, ㅂ, ㅇ 성씨 북, 동쪽에 있는 사람에게 자존심 버리고 도움 청하라.

▶용띠

재주 많고 능력도 있지만 애정에는 자신이 없다. 많은 사람에게 존경은 받을 수 있다 해도 사랑만큼은 용기 있게 마음대로 안 된다. 2, 9, 12월생 하는 일 쉽게 풀리지 않는다고 고민하다 신경성 노이로제로 고통이 따를 수.

▶뱀띠

때로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싫증 느끼고 전업을 하고 싶을 때가 누구에게나 다 있는 법. 과감하게 도전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크다. 추진하려던 일 서두르지만 않는다면 행운이 올 듯. 3, 7, 9월생 변동은 금물.

▶말띠

좋은 일에 방해자가 생길 수 있으니 비밀을 지키고 경계함이 좋다. 일찍 귀가하라. 동료들과 술자리에서 취중 실언으로 구설이 들릴 듯 하니 언행을 조심할 것. 2, 9, 11월생 애정적으로 잘못된 판단으로 오해 사겠다.

▶양띠

자기 실속보다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려다 희생을 하게 되니 마음고생이 두 세배다. ㄱ, ㅂ, ㅇ성씨 금전으로 인해 친한 친구 사이 금이 갈 수 있겠다. 서로가 양보하여 이해하고 화합하는 것이 최우선임을 알라.

▶원숭이띠

항상 욕심이 앞서니 득이 없다. 말부터 앞세우지 말고 실천부터 하라. 오랜만에 나만의 시간을 활용, 함께 할 사람과 대화의 장을 열 때 단점보다 장점이 드러나게 된다. 4, 7, 11월생은 사랑하는 자 꽉 잡아라.

▶닭띠

사업가는 종업원 관리가 절실히 필요할 때다. 방심하다가 손재수가 염려되니 각별히 신경쓰는 것이 좋을 듯. 부부간에도 이제 마음 풀고 화합하라. 자녀들의 의견을 무시하면 화근이 뒤따를 수 있다. 상대를 위로해 주는 아량을 가져라.

▶개띠

필요 이상으로 칭찬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아무 생각 없이 믿었다가 손해 볼 수 있는 것을 염두에 둬라. 모든 일이 마음만 들뜨게 하고 실속없음을 알아야 할 때. 2, 5, 9월생은 형제 자매간 우애를 돈독히 하라.

▶돼지띠

항상 마음이 분주하고 심신이 고달프나 지혜롭게 처신함이 좋을 듯. 창살 없는 감옥살이하는 격이다. 답답하고 하소연 한 마디 못하는 것은 자신이 뿌린 것을 거두는 운명임을 알라. ㄱ, ㅂ, ㅅ 성씨는 오늘 하루 운전대를 잡지 말 것.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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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중소기업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일본수출규제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중기부는 일본의 수출규제 발표이후 지난 9일부터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일본수출 규제대응TF’를 가동하고 있으며, 15일 부터는 전국 12개 지방청에 일본수출규제 애로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중소기업의 피해현황과 애로‧건의사항이 ‘애로신고센터’로 접수되면, 중기부 및 범정부 TF를 통해 애로해소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줄 계획이다.
 
특히,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기업에는 피해최소화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단기 컨설팅 등의 지원이 제공된다.
 
우선, 매출감소 등 피해가 구체화된 기업에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일본수출규제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신청요건에 ‘일본수출규제 피해기업’을 추가하며(8월), 지원조건 완화* 등을 통하여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 지원조건 완화 : 매출 10% 이상 감소, 3년간 2회 지원 횟수 제한 예외 등
 
또한, 일본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수출규제회피, 대체 수입선 확보 등 민간전문가를 활용한 ‘컨설팅사업’을 신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기부는 이번 추경에 긴급경영안정자금 1,080억원과 컨설팅 지원사업 36억원 등 필요한 예산을 신청한 상태이다.
 
한편, 일본수출 규제로 애로나 피해를 겪는 기업은 전국 12개 지방청에 설치된 ‘애로신고센터’를 통해 필요한 지원을 안내받을 수 있다.
 
중기부 김영환 일본수출 규제대응 TF팀장(중소기업정책실장)은 “현장의 중소기업과 긴밀히 소통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을 계기로 소재부품장비 분야 글로벌 수준의 중소벤처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정책수단을 최대한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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