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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미래’ 전주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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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나랑 (43.♡.106.22) 작성일19-07-05 09:04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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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년 3D프린팅*드론 코리아 엑스포’에서 드론 전시부스를 찾은 참관객들이 드론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드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드론산업 국제박람회가 5일 전주에서 막을 올린다.

국토교통부와 전주시는 오는 7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19 드론산업 국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국토부와 전주시가 주최하고 지디넷코리아, 항공안전기술원,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제규모 박람회다. 관람객은 전시, 콘퍼런스, 체험이벤트, 경진대회 등을 통해 국내·외 최첨단 드론업 동향을 한 곳에서 체감할 수 있다.

올해는 국내외 드론 관련 최첨단 기술이 총망라된다. 국내 무인항공산업을 이끄는 ▲대한항공 ▲항공우주연구원을 비롯해 ▲한국국토정보공사 ▲육군본부가 전용 부스를 마련해 첨단 드론 산업 현재와 미래를 선보인다. 국제관도 볼거리다. 중국관에는 세계 1위 드론기업인 디제이아이(DJI)가 대형 부스를 구성해 다양한 첨단 드론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한다.

국내 드론 전문기업은 약 100곳이 참여해 국내 신기술과 제품을 소개한다.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축구대회도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군집비행을 선보인다. 또 국토부 실증사업인 ▲드론 규제샌드박스 사업 ▲실시간 매핑 ▲광역감시용 하이브리드 드론 ▲실시간 미세먼지 측정 ▲장기체공형 수소연료전지 드론도 등장한다.

세계 드론의 첨단기술 흐름을 소개하는 국제 콘퍼런스도 개최된다. 특히 드론 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세미나도 함께 열릴 전망이다.

또 박람회 이틀째인 6일에는 전주시의 특화 드론 산업인 드론축구 발전을 위한 콘퍼런스도 열려 드론 스포츠의 발전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리 드론 산업의 발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드론 국제화는 정부 중점 시책인 일자리 창출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흥순 기자 soon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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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을 놀이로 하는 개가 있어…폭스테리어 키우시는 분들은 정신 차리고 다녀야"[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경기도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폭스테리어 개물림 사고'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3일 강형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를 통해 '폭스테리어 물림사고'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동물훈련사 강형욱. [SBS 방송화면 캡처, 유튜브 캡처]

해당 방송에서 강형욱은 "만약 보호자가 없었다면 아이를 사냥했을 것 같다"며 "보통 제가 말하는 사냥은, 사냥의 끝은 엔딩을 친다. 죽이는 것 까지. 분명 그럴 반려견이다"고 말했다.

이어 "제 개념에서는 견주에게서 강아지를 빼앗고 못 키우게 해야 한다"며 "저 개는 다른 사람이 키워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안락사가 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강형욱은 "개가 보통 으르렁대거나 싫은 표시를 하는데 저 개(폭스테리어)의 모습은 놀이"라며 "살생을 놀이로 하는 개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물론 어려서 교육을 잘 시켰으면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며 "어르신(견주)이 너무 맞지 않는 견종을 키우신 거다. 강아지를 빼앗아서 저 분은 개를 못 키우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형욱은 또 "폭스테리어 견종이 문제가 많다. 성격이 좋고 귀엽지만 사냥성이 엄청나게 대단하다"며 " 갑자기 흥분을 쉽게 한다. 흥분하면 잘 다운되지 않는다. 보호자가 인정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끝으로 "폭스테리어 키우시는 분들은 예쁜 것 생각하지 마시고 정신 차리고 다녀야 한다. 실제 폭스테리어의 공격성은 꺼지지 않는 불같은 느낌이다. 물에 젖은 아주 두꺼운 헝겊으로 덮어야하고 그 위에 평생 물을 뿌려줘야 한다. 헝겊이 날아가면 다시 공격성이 나온다"고 경고했다.

한편, 3일 SBS는 경기도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폭스테리어가 3살배기 여자아이를 물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CCTV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아파트 복도에서 4살배기 여자 아이가 들어서는 순간 12kg에 육박하는 폭스테리어가 달려들어 아이를 물고 끌고 갔다.

놀란 견주는 급히 개 목줄을 잡아당겼지만, 폭스테리어가 아이를 놓지 않아 아이는 끌려가다 바닥에 나동그라진다. 이 사고로 아이는 허벅지에 큰 흉터가 남았다.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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