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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7월 02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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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곽훈호 (14.♡.173.178) 작성일19-07-02 14:32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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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안 좋은 일이 계속 이어진다.

1948년생, 음식물 조심하고 운동도 좀 하는 것이 좋다.
1960년생, 능력 밖의 일을 귀하는 추진 중이라 힘들다.
1972년생, 부모님에게 안부전화를 하도록 하라.
1984년생, 집안에 어른 중 한 분이 돌아가신다. 너무 상심하지 마라.

[소띠]
희망이 보이려고 하는데 완전히 그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1949년생, 가족 사이에서 불화가 있다. 조심하라.
1961년생, 경거망동은 금물이니 신중하게 행동하라.
1973년생, 가족은 내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가장 튼튼한 울타리이자 보험입니다.
1985년생,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라.

[범띠]
새롭게 일을 시작하기보다는 현재 상태의 어려움을 과감하게 고치는 것이 길하다.

1950년생, 체면 등에 얽매여 정리를 하지 않는다면 큰 낭패를 볼 수 도 있다.
1962년생, 실력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1974년생, 침착하게 다음 기회를 노리면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
1986년생, 의심은 받지만 오해가 곧 풀립니다.

[토끼띠]
남녀의 만남에는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1951년생, 협력을 아끼지 않는 자들이 모여들어 상하가 일치하니 계획은 성공하게 된다.
1963년생, 나아가면 어려우나 물러나 지키면 협력자를 구할 것이다.
1975년생, 분주하고 바쁘니 성공할 기운이 보인다.
1987년생, 자신의 힘을 믿고 너무 지나치게 나아가지 마라.

[용띠]
지금까지의 어려움이 사라지고 이제 안정된 생활이 이어진다.

1952년생, 성실한 마음으로 매사에 더욱 노력한다면 길하다.
1964년생, 현재의 괴로움을 인정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노력해야 할 때이다.
1976년생,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너무 밤길을 돌아다니지 마라.
1988년생, 현재의 성공에 너무 만족하게 되면 실패가 우려된다.

[뱀띠]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마라.

1953년생, 좋지 못한 인관 관계가 있다면 속히 정리하는 게 좋다.
1965년생, 당신의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으나 걱정하지 마라. 대범하게 행동하라.
1977년생,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면 이룰 수 있다. 밀고 나가라.
1989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다.

[말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준 모른다.

1954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조심해서 처리하는 것이 길하다.
1966년생, 윗사람 중에 위독한 분이 있다. 살펴보아라.
1978년생, 조심에 조심을 더해도 위험할 정도이니 준비를 철저히 할 것.
1990년생, 주변엔 사공이 많다. 중심을 잡을 필요한 시기이다.

[양띠]
유비무환이 딱 어울리는 말이다.

1955년생, 낭비와 사치는 버리고 지나친 모험을 피해라.
1967년생, 다가올 어려운 상황을 잘 넘기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길하다.
1979년생, 계획성을 가지고 밀어붙이면 성공할 운이다.
1991년생, 자신의 그릇을 알고 욕심을 부리지 마라.

[원숭이띠]
부끄러운 일이 생겨 얼굴을 들 수 없으니 매사에 신중해라.

1956년생, 유행성 질병에 주의하라.
1968년생, 경쟁자와 지나치게 경쟁하는 것에 주의하라. 힘만 뺄 수 있다.
1980년생, 반가운 사람이 찾아오거나 연락이 되어 기쁨이 생긴다.
1992년생, 윗사람의 다툼으로 인해 기분이 우울해진다.

[닭띠]
용기가 필요한 하루이다. 자신에게 힘을 주어라.

1957년생, 가족 중의 문제아로 인해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1969년생, 마음이 앞서 상황판단을 못하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81년생, 믿는 사람으로부터 배신이나 실망감을 느끼게 되니 허망하다.
1993년생, 새로움을 찾고자 한다면 나아가서 찾아라.

[개띠]
쓸데없는 갈등과 반목으로 인해 힘이 빠지는 하루이다.

1958년생, 아랫사람의 재롱과 재주로 인해 즐거움이 생긴다.
1970년생,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는 기회가 생긴다.
1982년생, 항상 경쟁에서 이길 수만은 없는 법. 실패를 통해 배워라.
1994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로 합해져야 힘이 생긴다.

[돼지띠]
이성과의 즐거움이 생기는 하루이다.

1959년생,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1971년생, 남쪽에서 귀한 손님이나 소식을 듣게 된다.
1983년생, 이득이 있으면 지출도 생기법이거늘 지출에 대해 아까워마라.
1995년생, 의심하거나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마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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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양자나노과학연구단, 미국 IBM 공동연구
원자 1개도 촬영하는 자기공명영상 기술 개발
【서울=뉴시스】원자들의 자기공명영상 측정 데이터. 서로 다른 에너지 기준으로 측정한 티타늄 원자들의 자기공명영상 이미지. 설정한 에너지와 원자의 자기장이 동일한 부분이 밝게 나타난다. (사진/기초과학연구원 제공) photo@newsis.com【서울=뉴시스】이국현 기자 = 원자 한 개의 자기장을 관찰할 수 있는 자기공명영상(MRI) 기술이 개발됐다. 원자의 스핀 자기장을 시각화하는 세상에서 가장 세밀한 MRI인 셈이다.

기초과학연구원은 양자나노과학 연구단 안드레아스 하인리히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 석좌교수가 이끄는 연구진과 미국 IBM이 공동 연구를 통해 기존 분자 수준 자기공명영상보다 100배 이상 높은 해상도를 가진 MRI 기술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피직스(Nature Physics)에 게재됐다.

MRI는 병원에서 병을 진단할 때 주로 쓰인다. 몸을 이루는 원자들의 스핀이 외부 자기장에 반응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신체 내부를 시각화하는 원리다. 병원의 MRI 촬영에는 보통 수억 개 원자 스핀이 필요하다. 이후 미시세계 연구를 위해 분자 수준까지 측정할 수 있는 자기공명영상 연구가 이뤄졌으나 해상도가 나노미터 수준에 그쳐 개별 원자를 뚜렷하게 보기는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독특한 분자 구조 신소재나 양자소자 등 미시적인 자성 현상을 갖는 물질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개별 원자 스핀 시각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눈으로 볼 수 있어야 나노 구조물을 원하는 대로 정확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진은 꾸준히 연구해 온 주사터널링현미경(STM)에서 해결책을 찾았다. 주사터널링현미경은 뾰족한 금속 탐침을 시료 표면에 가깝게 스캔해 탐침과 시료 사이에 흐르는 전류로 표면 원자를 보는 장비다.

【서울=뉴시스】세상에서 가장 정밀한 MRI 실험 모식도. 자성을 띤 티타늄(적색)과 철(녹색) 원자들이 산화마그네슘 막 위에 놓여 있다. 스핀클러스터(가장 위 초록색)가 붙어 있어 자기공명영상을 측정할 수 있는 주사터널링현미경 탐침(은색)이 원자의 스핀 공명 신호를 감지한다. (그림/기초과학연구원 제공) photo@newsis.com

연구진은 주사터널링현미경 탐침 끝에 원자 여러 개를 묶은 스핀 클러스터를 부착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스핀끼리 자석처럼 서로 끌어당기거나 밀어내는 성질에 착안했다. 스핀 클러스터는 안정적인 탐침 원자와 달리 자기장을 띠어 시료 원자의 스핀과 자기적인 상호작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초고진공, 극저온 조건을 적용해 탐침이 시료 표면에 더욱 가까이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시료 원자 주변으로 탐침의 스핀 클러스터를 움직이며 원자 한 개를 시각화하기 위해 실험을 거듭했다.

그 결과, 연구진은 표면 위 원자 하나와 스핀 클러스터 사이의 자기적 공명을 읽는데 성공했다. 원자 한 개와의 자기적 공명 에너지를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기존의 분자 수준 자기공명영상보다 100배 높은 해상도로 원자 하나의 뚜렷한 자기공명영상을 촬영한 것은 최초다.

향후 연구진은 단백질이나 양자시스템처럼 복잡한 구조 속 원자 하나하나의 스핀 상태를 시각화할 계획이다.

필립 윌케 연구위원은 "최근 자성 저장 장치를 포함해 나노 수준에서 다양한 자성 현상이 보고되고 있다"며 "자기공명영상 기술로 고체 표면, 양자컴퓨터의 스핀 네트워크, 생체분자까지 여러 시스템의 스핀 구조를 연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교신 저자인 양자나노과학 연구단 안드레아스 하인리히 연구단장은 "병원에서 MRI로 사진을 먼저 찍어야 진단과 치료를 할 수 있듯 물리적 시스템도 정확히 분석해야 변형과 응용이 가능하다"며 "이번 연구로 원자들의 성질을 스핀 구조라는 새로운 측면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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